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범수, 방송 중 비밀 결혼 고백… 과거 “외롭다, 가임기 여성 찾고 있다”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8 16:26
2015년 12월 8일 16시 26분
입력
2015-12-08 16:25
2015년 12월 8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JTBC ‘님과 함께’ 캡처
김범수, 방송 중 비밀 결혼 고백… 과거 “외롭다, 가임기 여성 찾고 있다”더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기업인 김범수(47)가 최근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깜짝 고백한 가운데, 김범수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김범수는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개그맨 지상렬과 배우 박준금의 소개로 배우 안문숙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김범수는 안문숙에게 “나는 한번 갔다왔는데 괜찮겠느냐”고 물었고, 안문숙은 “엄마가 ‘갔다 온 사람도 좋으니까 얼른 가’라고 하셨다. 상관없다. 한 번 검증 받았다는 것 아니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안문숙과 박준금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범수에게 “안문숙 누나를 파악 잘 해야 한다”며 “수줍으면 괜히 틱틱 거린다”는 조언을 했다. 이어 지상렬은 “안문숙 누나가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 자궁이 건강하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범수는 “나도 가임기 여성을 찾고 있다”며 “외롭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범수는 최근 O tvN ‘비밀독서단’ 녹화에서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비밀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김범수는 “저는 아주 최근에 결혼을 했다. 가족끼리 모여서 조용하고 검소하게 했다. 정말 최근 일이라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게 오늘이 처음이다”라며 끼고 있던 결혼 반지를 들어 보였다.
제작진은 물론, 함께 출연하고 있던 비밀독서단원 그 누구도 몰랐던 김범수의 결혼 소식에 촬영장은 들썩였다. 비밀독서단원들은 모두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는 후문이다.
김범수의 비밀 재혼 고백은 8일 오후 4시와 8시 O tvN ‘비밀독서단’을 통해 공개된다.
김범수 비밀 결혼. 사진= JTBC ‘님과 함께’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공공기관 ‘쪼개기 채용’ 꼼수…지역인재 할당 무시했다
푸틴, 올해도 정교회 주현절에 얼음물 ‘풍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