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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계상, 연인 이하늬 노출 연기에 “더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 무슨 뜻?
동아닷컴
입력
2015-12-07 17:55
2015년 12월 7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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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일 제공
‘힐링캠프’ 윤계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연인 이하늬를 언급했던 일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윤계상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에 이하늬의 노출 장면이 있는데 싫진 않았나”라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이하늬는 아까운 사람이다. 연기적으로 더 보여줘야 했다”며 “더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 그는 “둘이 같이 연기할 생각 없느냐”라는 질문에 “전 하고 싶다”고 답했다.
앞서 윤계상과 이하늬는 2013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윤계상은 12년 만에 완전체로 god 멤버들과 SBS ‘힐링캠프-500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과거 해체했을 당시부터 재결합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그는 2009년에 처음 나온 재결합 제안에 “솔직한 마음은 두려웠던 거 같아요”라며 거절 아닌 거절을 해야 했던 사연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오해를 하고 있더라”며 “연기를 하려고 그만둔 거 아니냐라고. god를 해체하면서까지 누가 연기를 하겠습니까”라고 말하며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속마음을 고백해 뭉클함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god가 완전체로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500인’은 7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힐링캠프 윤계상. 사진=힐링캠프 윤계상/인스타일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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