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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은세, 띠동갑 남편 보니 연예인 비주얼… ‘나이차 모르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2 11:33
2015년 12월 2일 11시 33분
입력
2015-12-02 11:32
2015년 12월 2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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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택시 기은세, 띠동갑 남편 보니 연예인 비주얼… ‘나이차 모르겠네’
‘택시’ 기은세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기은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년이 지나고 우리는 이 년째가 되었네. 오늘을 기념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남편과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일상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 미국 교포와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기은세는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12살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직접 발품을 팔아 꾸몄다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택시 기은세. 사진=택시 기은세/기은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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