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역 박혁권, ‘첫 주연’ 영화 제목 기억 못해…“제목 몰라”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6:07
2015년 12월 1일 16시 07분
입력
2015-12-01 15:58
2015년 12월 1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가 화제인 가운데, 길태미 역을 맡은 배우 박혁권이 자신의 첫 주연 영화 제목을 기억 못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혁권은 지난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믿고 보는 남자들’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구라는 박혁권에게 “조재현 씨가 이번에 영화를 찍었는데 주연을 맡았다더라”고 말했고, 이에 박혁권은 “맞다”며 “첫 주연작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박혁권에게 첫 주연작인 영화 제목을 물었고, 박혁권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임에도 영화 제목을 기억해내지 못했다.
또 김구라는 박혁권에게 “제목이 아직 안정해진 영화냐”고 되물었고, 박혁권은 “제목은 정해졌다”며 “제목이”하고 말끝을 흐렸다.
이어 박혁권은 망설인 끝에 영화 제목을 ‘나 홀로 유혹’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MC들의 검색 결과 박혁권의 첫 주연 영화의 제목은 ‘나 홀로 휴가’였다. 결국 그는 “죄송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혁권은 30일 방송된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살인을 하고 시체 옆에서 밥을 먹는 등 극악무도한 길태미 역을 맡아 맹활약 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사진=육룡이 나르샤 길태미/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스모 모래판 안 오르겠다…성평등 문제 아닌 日전통”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강훈식 “노르웨이와 1.3조 천무 계약 체결…북유럽 진출 교두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