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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소희, 필기 노트 보니 헉! “선생님 농담까지 받아적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7 11:10
2015년 11월 27일 11시 10분
입력
2015-11-27 11:09
2015년 11월 27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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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소희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윤소희, 필기 노트 보니 헉! “선생님 농담까지 받아적는다”
‘해피투게더’ 윤소희가 자신의 공부 비법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이미지 세탁소’ 특집으로 꾸며져 이계인, 김흥국, 솔비, 걸스데이 소진, 윤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희는 “어릴 때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김태희 선배님을 보면서 저렇게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쁜 여자 배우고 있는데 네가 가진 게 뭐가 있냐고 반대했다”며 “김태희 선배님에게 자극을 받아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신의 공부 비결에 대해 “수업 시간에 엄청 집중한다”며 “농담도 기억할 정도로 100% 집중한다. 농담까지 필기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전현무 역시 “나도 농담을 받아 적은 적이 있다. 농담을 보면 선생님이 했던 말이 기억이 난다”고 거들었고 MC 유재석은 “우리는 농담만 기억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해피투게더 윤소희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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