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찬, 7살 연하 아내와 결혼 3년 10개월 만에 이혼… 슬하에 1남 1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5 10:17
2015년 11월 25일 10시 17분
입력
2015-11-25 10:16
2015년 11월 25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찬. 사진=스포츠동아 DB
정찬, 7살 연하 아내와 결혼 3년 10개월 만에 이혼… 슬하에 1남 1녀
배우 정찬이 결혼 3년 10개월 만에 이혼했다.
정찬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25일 한 매체에 “정찬 씨가 최근 협의 이혼했다”면서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이혼 이유는 모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 등으로 불화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법원의 권유로 숙려기간을 가졌지만 끝내 결별했다.
앞서 정찬은 지난 2012년 1월, 7세 연하의 직장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양육권은 아내가 갖기로 했으며 정찬은 매달 일정금액의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한편, 정찬은 지난 2012년 김구라가 인터넷 방송에서의 발언으로 방송 하차를 했을 때, 자신의 트위터에 의견을 남긴 바 있다.
정찬은 당시 “도대체 연예인들에게(는) 공소시효도 없고 사생활도 무시하는 대중의 잣대는..”이라며 “잣대만큼 당신들이 지지하고 투표한 정치인들에게 들이대시라. 김구라 씨가 막말방송 한 것 몰랐다. 현재진행형(인) 성추행, 논문표절보다 극악한 과거인가”라고 말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필기 노트는 ‘공부 내비’… 초등 3학년부턴 학습 계획 짜세요”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고위급 회담…“근본적인 이견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