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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찬, 지난 20일 협의 이혼… 두 자녀 양육권은 아내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09:46
2015년 11월 25일 09시 46분
입력
2015-11-25 09:19
2015년 11월 25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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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 이혼’
배우 정찬이 결혼 3년 10개월여 만에 협의 이혼했다.
25일 오전 정찬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관계자는 “정찬 씨와 그의 아내 분이 지난 20일 협의 이혼했다”며 “두 자녀의 양육권은 아내가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1995년 연예계에 데뷔한 정찬은 지난 2012년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7세 연하 직장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정찬은 배우 하희라 강민경 주연의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출연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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