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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유소영 열애 인정, “앞으로도 예쁘게 이어가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6:04
2015년 11월 19일 16시 04분
입력
2015-11-19 16:03
2015년 11월 19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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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3·토트넘 훗스퍼)과 걸그룹 애프터 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29)의 열애설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한 매체는 손흥민과 유소영의 심야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과 유소영은 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의하면 두 사람의 데이트는 파주NFC 인근에서 이뤄졌다. 유소영은 훈련에 한창인 손흥민을 배려해 늦은 시각 서울에서 파주까지 직접 차를 몰았다.
유소영은 19일 오전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과 유소영이 현재 열애 중이다. 최근에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손)흥민이와는 좋은 감정이다. NFC에 간 건 마침 라오스전을 대비해 훈련중인 흥민이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싶었다. 이런 애틋한 감정을 앞으로도 예쁘게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고 있다.
유소영은 지난 2005년 제75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당선되며 주목받았다. 2009년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고 학업과 건강을 이유로 그룹에서 탈퇴했다.
유소영은 현재 웹드라마 ‘먹는 존재’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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