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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가슴 수술 여부 알 수 있다”…19금 발언에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5-11-19 13:06
2015년 11월 19일 13시 06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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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형탁 SNS
아이가 다섯 출연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가슴 수술 여부 알 수 있다”…19금 발언에 ‘폭소’
배우 심형탁과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논의중인 가운데 과거 심형탁의 19금 발언이 눈길을 끈다.
심형탁은 지난 10월 21일에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으로 부터 "심형탁이 딱 보면 가슴 사이즈를 아는 능력이 있다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심형탁은 "사이즈보다 그거다. 수술한 가슴과 안 한 가슴을 구별하는 것이 가능하다. 골을 보고 판단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러자 유세윤은 "수술 한 분은 Y자고 안 한 분은 1자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맞다"고 거침없이 답변했다.
한편, 배우 심형탁과 심이영이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17일 오후 한 매체는 "심형탁과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제안받고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드라마로,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이에 대해 심형탁의 소속사 관계자는 “제의를 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 시놉시스만 받았고 논의 중인 상태”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아직 제작진과의 정식 미팅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될 드라마로, 오는 2016년 초 방송 예정이다.
아이가 다섯 출연. 사진=심형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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