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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 다이나믹듀오 최자 연인 설리, 남친 공개 응원? “듣자마자 눈물이…”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8 09:10
2015년 11월 18일 09시 10분
입력
2015-11-18 08:24
2015년 11월 18일 0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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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남자친구 다이나믹듀오 최자 신곡 홍보? “듣자마자 눈물 나오던 곡”…타이틀곡 ‘꿀잼’ 화제
가수 다이나믹듀오가 신곡을 발표한 가운데, 최자의 연인 설리가 노래 홍보에 나섰다.
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듀오의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의 수록곡인 ‘겨울이 오면’ 음원 재생화면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정오 정규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코, 딘, 프라이머리, 크러쉬, 리디아 백, 피제이, 버벌진트 등 다양한 프로듀서 및 피쳐링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타이틀곡의 제목은 ‘꿀잼’으로 다이나믹듀오만의 흥겨운 리듬감이 특징이다. 친구와 연인 사이에 있는 두 남녀가 술 한 잔도 하고 기분 좋은 ‘꿀잼’ 시간을 보내며 밀당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또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오후 8시 V라이브를 통해 ‘그랜드 카니발 쇼케이스(GRAND CARNIVAL SHOWCASE)’를 진행하며,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설리 다이나믹듀오 신곡. 사진=설리 다이나믹듀오 신곡/설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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