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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트렌드 세터 라미란 “아이폰6S 예약할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4:45
2015년 11월 9일 14시 45분
입력
2015-11-09 14:44
2015년 11월 9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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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배우 라미란이 ‘히말라야’ 촬영기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현재 출연 중인 ‘응답하라 1988’ 스틸 컷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응답하라 1988’ 공식 트위터에는 “저기, 아이폰6S 예약할게요. 로즈골드로. 쌍문동 트렌드세터 라미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라미란은 80년대 후반 부의 상징이었던 무선전화를 들고 잔뜩 찡그린 채 통화를 하고 있다.
특히 라미란은 1980년대 후반 감성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기대감이 자아냈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한편 라미란은 영화 ‘히말라야’ 촬영을 하는 내내 씻지 않았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9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히말라야’ 제작보고회에서 “체질인지 나도 고산병도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씻지 못하게 해서 정말 안 씻었다. 그런데 다들 몰래 따뜻한 물로 샤워를 했더라”며 “나만 카트만두에 내려오기 전까지 열흘 정도 안 씻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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