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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정체는 거미? 연인 조정석 “챙겨보고 있다” 의미심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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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14:04
2015년 11월 9일 14시 04분
입력
2015-11-09 14:03
2015년 11월 9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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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복면가왕,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쳐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정체는 거미? 연인 조정석 “챙겨보고 있다” 의미심장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의 4연승이 화제인 가운데, ‘코스모스’로 추정되는 가수 거미의 연인인 배우 조정석의 ‘복면가왕’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배우 조정석은 최근 영화 ‘특종 : 량첸살인기’ 홍보차 진행된 인터뷰에서 MBC ‘일밤-복면가왕’을 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왜 안 보겠다. 굳이 얘기해야할까”라며 “챙겨보고 있다”고 대답해 거미와의 애정을 드러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의 정체에 대해 네티즌들은 마이크를 잡는 손의 위치, 손가락의 움직임, 음색과 바이브레이션 등의 근거로 가수 거미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6대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가왕 코스모스는 상감마마에 맞서 방어전에 나섰다.
이날 코스모스는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4연속 가왕으로 이름을 올렸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사진=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복면가왕, 섹션TV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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