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 1988 김주혁, 혜리=이미연 남편 정체는? “누구의 현재를 연기하는지 몰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8 15:49
2015년 11월 8일 15시 49분
입력
2015-11-08 15:47
2015년 11월 8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응답하라 1988 김주혁, 혜리=이미연 남편 정체는? “누구의 현재를 연기하는지 몰라”
배우 김주혁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이미연의 남편으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응답하라 1988’에선 혜리(성덕선 아역)의 미래 남편이 누가될 것인지가 공개됐다. 극중 김주혁은 이미연(성덕선 성인)의 남편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27년 전 자신의 일기장을 훔쳐본 언니 류혜영(성보라)과 싸우는 혜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후 미래의 시점에서 이미연은 과거 일기장을 들춰봤다.
당시 일기장엔 혜리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초콜릿을 준 내용이 담겨 있었다. 초콜릿의 주인공은 동네 친구인 고경표(선우)로 밝혀졌다.
김주혁은 이미연의 일기장을 본 듯 “뭐 그렇게 남자를 밝히냐”고 혼잣말을 했다. 이에 이미연은 “내 일기장 봤냐”고 화를 냈다. 김주혁은 “안 봤다”고 우기면서도 “초콜릿 누구 줬냐. 나는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미연은 “너 맞다. 너 아닌가. 맞는데”라고 갸우뚱거렸다.
김주혁이 고경표의 성인 모습일지 아니면 또 다른 인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주혁 소속사 관계자는 언론에 “그가 누구의 현재 시절을 연기하는 것인지 저희도 잘 알지 못한다. 김주혁은 대본에 충실히 ‘현재 남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드라마 속 극적 재미를 안겨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즐겁게 봐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응답하라 1988 김주혁. 사진=응답하라 1988 김주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전 내연녀에게 40억 건넨 남편…中법원, 무효 판결
점심 한 끼 1만원 시대…구내식당, 고물가 시대 ‘새로운 복지’
[단독]서울교육청, 전국 최초로 난산증 학생 지원 체계 만들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