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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이태임, 유세윤 손을 가슴에 대며 19금 유혹? “내 모든 것 가져라” 민망+화끈
동아닷컴
입력
2015-11-08 14:00
2015년 11월 8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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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SNL 이태임, 유세윤 손을 가슴에 대며 19금 유혹? “내 모든 것 가져라” 민망+화끈
배우 이태임이 개그맨 유세윤과 아슬아슬한 19금 개그를 선보였다.
이태임은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성인코미디 ‘SNL코리아6’에 출연했다. 이날 이태임은 ‘덕후는 연애중’이라는 코너에서 유세윤과 호흡을 맞췄다.
극중 이태임은 ‘인형 덕후’ 유세윤을 짝사랑하는 역을 맡아 그를 유혹하는 연기를 펼쳤다. 이날 이태임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또 유세윤을 위해 김밥 도시락을 싸오는가 하면,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이태임은 유세윤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제 진심 어린 눈을 보라”면서 유세윤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갔다.
당황한 유세윤에게 이태임은 “가슴을 보지 말고 제 눈을 보라”라고 주문했다.
또 이태임은 “내 모든 것을 가져라”고 말하며 유세윤을 계속 유혹했다. 이에 유세윤은 “나도 남자다. 그 말 후회하지 말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이내 유세윤은 이태임의 목걸이를 빼앗아 인형에게 걸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SNL 이태임. 사진=SNL 이태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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