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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이성배 붕어빵 아들, ‘군대가 뭔지 아냐’는 질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4:22
2015년 11월 2일 14시 22분
입력
2015-11-02 14:20
2015년 11월 2일 14시 2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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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진짜사나이’ 이성배 붕어빵 아들, ‘군대가 뭔지 아냐’는 질문에…
이성배 아나운서가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의 ‘해병대 특집’에서는 병무청 체력 테스트에 통과한 멤버들이 해병대에 입소하는 모습을 그렸다.
특히 입대를 앞둔 이성배는 자신을 쏙 빼닮은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
이성배는 아들에게 “군대가 뭔지 아냐”고 물었고, 이에 아들은 “안다”라고 답하며 “필승”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입소 전 날 숙직을 위해 방송국으로 이동하던 이성배는 차 안에서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성배는 “하필이면 입대 전 날 숙직이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성배는 언제 그랬냐는 듯 노래를 따라 부르고 몸을 가볍게 흔드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성배 아나운서 외에 배우 이기우, 이이경, 개그맨 허경환 등이 해병대에 입소했다.
이기우는 “해병대 간다고 하니까 제일 먼저 연락 온 게 현빈이었다. 많이 걱정하더라”라며 “여자친구 이청아의 아버지도 해병대 출신이다. 힘들었던 훈련 관련 얘기를 해주셨다”고 말했다.
진짜사나이 이성배.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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