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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열창… 이선희도 현장에서 직접 응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30 09:07
2015년 10월 30일 09시 07분
입력
2015-10-30 09:06
2015년 10월 30일 0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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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비. 사진=Mnet 슈퍼스타K7
천단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열창… 이선희도 현장에서 직접 응원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가 배우 김수로의 칭찬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Mnet‘슈퍼스타K7’에서는 TOP 마틴스미스, 클라라홍, 중식이, 자밀킴, 케빈오, 천단비의 합숙 훈련과 ‘Me Myself’미션이 방송됐다.
이날 연기 미션에서 천단비는 클라라 홍의 엄마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줬다.
이에 클라라 홍이 음악을 하겠다고 선언하자, 천단비는 “음악을 해서 돈을 벌겠니”라며 “엄마를 봐”라고 말하며 실감나는 연기 실력을 보여줬다.
클라라 홍은 엄마 천단비의 연기에 “엄마, 아빠는 내가 행복하길 바라지 않냐?”라고 물었고, 천단비는 “네가 행복하길 바리니까 우리가 말리는 거야”라며 혼신의 힘을 다해 엄마 역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나온 김수로는 천단비를 1등으로 선정했고, 천단비에 대해 “나중에 뮤지컬을 해도 될 것 같다”라고 칭찬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천단비는 경연에서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를 열창했고, 생방송 현장에는 이선희가 천단비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백지영은 “포텐 터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윤종신은 역시 “여러 톤으로 부를 줄 안다”며 천단비를 칭찬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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