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키썸 마마무 화사의 ‘러브토크’…언니 동생 연애상담 하는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7:24
2015년 10월 29일 17시 24분
입력
2015-10-29 17:16
2015년 10월 29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맵스엔터테인먼트
키썸 마마무 화사의 ‘러브토크
’
…언니 동생 연애상담 하는 줄
여성래퍼 키썸이 걸그룹 마마우 화사와 함께한 신곡 ‘러브토크’를 발표했다.
키썸 마마무 화사가 입을 맞춘
디지털 싱글 ‘러브토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공개됐다.
공개 된 노래‘러브토크’는 키썸과 마마무의 화사가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좋아하는 남자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언니 키썸과 그런 키썸을 상담해주는 화사의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를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콘셉트로 담아냈다.
‘러브토크는’셔플 리듬 위에 풍성한 재즈밴드 세션과 스크래치 등의 힙합요소를 얹어 다채로움을 더했고, 아날로그적인 따뜻한 느낌으로 편곡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키썸과 같은 소속사인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피쳐링에 참여하여 서로의 시너지가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일본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한 로드무비 형식으로 만들어졌고, 키썸이 1인 2역으로 출연했다.
사진=맵스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카드 말고 가족카드”…3월부터 만 12세 이상 미성년자도 발급 가능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합당 제안이 정청래 깜짝쇼로 할 일이냐”…與내부 반발 목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