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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조금 어색하지만 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팬들 선물에 감사 인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9 14:06
2015년 10월 29일 14시 06분
입력
2015-10-29 14:05
2015년 10월 29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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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사진=수지 SNS
수지, “조금 어색하지만 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팬들 선물에 감사 인사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미스에이 수지가 팬들에게 생일 인사를 전했다.
수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고맙다며 늦은 인사를 전했다.
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생일 인사 영상과 함께 “고마워요. 좀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며 “이번엔 영상으로! 조금 어색하지만 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수지는 “여러분들의 하나하나 마음이 담긴 선물들, 편지들 너무 감동 받았어요”라며 “다 느껴지네요. 정말 행복해요. 다 찍진 못했지만! 이해해 주세용! 이라고 글을 남겼다.
마지막에는 “소리가..왜..”라며 소리가 나지 않는 영상에 대해 궁금증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팬들로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들 앞에 앉아, 다양한 선물을 영상을 통해 보여줬다.
하지만 영상에서는 수지의 말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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