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강수진은 언어 능력자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터키어 등 5개 국어 구사 ”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5-10-27 15:34수정 2015-10-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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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강수진, ‘5개 국어 구사, 완벽한 자기소개까지…’

발레무용가 강수진이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삼겹살을 한 번도 먹어 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등 일반인과 크게 다른 삶에 대해 밝혀 화제인 가운데 5개 국어를 구사 할 줄 안다고 한 과거 발언까지 덩달아 관심을 끌고있다.

강수진은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에 출연해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터키어까지 5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수진은 실제 독일어와 프랑스어로 자기소개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이어 강수진은 “터키어는 시어머님 때문에 할 줄 안다”고 말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강수진의 남편은 터키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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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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