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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월요커플 개리 “여친과 헤어질 때마다 타이틀곡 탄생” 과거발언 의미심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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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16:14
2015년 10월 26일 16시 14분
입력
2015-10-26 14:01
2015년 10월 26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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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런닝맨’ 송지효 월요커플 개리 “여친과 헤어질 때마다 타이틀곡 탄생” 과거발언 의미심장?
지난 25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개리가 백허그를 하며 송지효를 보호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개리의 연애 징크스가 화제다.
개리는 지난 2011년 10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여자친구와 헤어질 때마다 타이틀곡이 나왔다”며 “데뷔 4~5 년 동안 여자친구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개리는 “1집 활동을 마치고 클럽 행사를 갔는데 거기서 부비부비를 하다 여자친구를 사귀게 됐다”며 “그러나 어느 날 헤어지게 됐고, 그때 나온 곡이 3집 타이틀곡인 ‘내가 웃는 게 아니야’다”라고 밝혔다.
개리는 “그 후 여자친구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고, ‘발레리노’,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나란 놈은 답은 너다’가 있다”고 말했다.
또 개리는 MC 이승기가 “그녀는 현재 뭐하냐”고 묻자 “이미 결혼했다”고 답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의문의 초대자의 초대에 응해 거인국 방, 소인국 방, 거꾸로 방 등 동화처럼 꾸며진 세트장에서 미션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래퍼 개리가 배우 송지효와 백허그를 해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런닝맨 송지효 개리.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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