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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내년 3월 1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소속사 “확인해보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3 15:59
2015년 10월 23일 15시 59분
입력
2015-10-23 15:56
2015년 10월 23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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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결혼’
배우 김하늘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하늘이 내년 3월로 결혼식 날짜를 잡았으며 현재 웨딩드레스와 식장을 알아보러 다니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관계자는 “포시즌스 호텔과 신라호텔 등 국내 5성급 이상 호텔들을 후보로 놓고 결혼식장을 어디로 할지 고민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하늘과 예비신랑 A씨는 지인소개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해 1년 여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A씨는 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업가로, 집안 또한 상당한 재력을 갖췄으며 큰 키에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하늘 소속사 측은 “확인해보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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