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소민, 영화 ‘아빠는 딸’에서 윤제문과 ‘父女’로 호흡 맞춘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3 13:51
2015년 10월 23일 13시 51분
입력
2015-10-23 13:50
2015년 10월 23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빠는 딸(정소민 윤제문). 사진=동아일보 DB
정소민, 영화 ‘아빠는 딸’에서 윤제문과 ‘父女’로 호흡 맞춘다
배우 윤제문과 정소민이 영화 ‘아빠는 딸’에서 아빠와 딸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3일 영화‘아빠는 딸’관계자는 “배우 윤제문, 정소민의 캐스팅을 확정했다”며 “11월부터 촬영을 시작 한다”고 알렸다.
영화 ‘아빠는 딸’은 사고 많고 탈도 많은 아빠와 딸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부녀가 서로의 사생활과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사랑을 되찾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특히 영화를 통해 아버지에게는 위로를, 딸들에게는 잊고 있던 아버지와의 추억을 되돌려주고자 하는 영화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영화 ‘아빠는 딸’은 김형협 감독의 데뷔작으로 내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SKT, ‘해킹 피해자에 10만 원 보상’ 조정안 수용 않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