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H로 활동한 현승민, 방송 은퇴 후 보험 회사 재직 중…“노래가 다시 하고 싶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1 16:09
2015년 10월 21일 16시 09분
입력
2015-10-21 16:07
2015년 10월 21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승민.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가수 H로 활동한 현승민, 방송 은퇴 후 보험 회사 재직 중…“노래가 다시 하고 싶었다”
‘슈가맨’ 현승민이 그간 활동을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미스터투와 가수 H로 활동한 현승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승민은 그간 활동을 안 한 이유에 대해 “‘잊었니’가 내 노래 중 가장 대중적인 곡이었다. 예상보다 큰 인기를 얻어 곧바로 후속곡을 준비했지만 그 앨범이 잘 안됐다”며 수입 없이 4년이 흘러 가수 활동을 계속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런 와중에 아버지도 두 번이나 뇌졸중으로 쓰러지셨다. 어머니 혼자 모든 걸 책임지게 할 수 없었다. 2007년에 보험 설계사 시험을 봤다”며 은퇴 후 현재 한 손해 보험 회사의 팀장으로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보험 일을 하던 도중 파닭 사업에 뛰어든 적도 있다”면서도 “여러 일을 하면서도 계속 노래가 다시 하고 싶었다”고 말해 주위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현승민은 어머니가 보내 온 깜짝 편지에 눈물을 보였다. 현승민의 어머니는 “이제 아빠도 회복이 됐고, 엄마 일도 줄였으니 앞으로 네 삶에 큰 행복을 주는 음악 인생을 지원하겠다”며 현승민을 응원했다.
현승민은 또 “‘잊었니’를 발표하기 전 얼굴을 알리기 위해 소속사의 허락을 받고 이효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현승민은 이효리의 ‘10minutes(텐미닛)’ 뮤직비디오에서 일명 ‘10분 남’으로 출연했다.
한편, 유희열 팀의 에이핑크 보미, 남주가 신사동 호랭이와 작업해 현승민의 ‘잊었니’를 2015 버전으로 재탄생 시켰다. 보미와 남주는 랩과 퍼포먼스가 더해진 ‘잊었니’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 팀의 B1A4 진영, 바로는 블랙아이드필승과 호흡을 맞춰 미스터투의 ‘하얀 겨울’ 무대를 꾸몄다.
결과는 유희열 팀의 승리였다. 파일럿 방송 당시 유재석 팀에 2연패를 당한 유희열 팀은 정규 첫 방송 만에 세대별 투표에서 모두 유재석 팀에 승리하며 완승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쿠팡 美주주들, 한국정부 상대로 소송 의사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