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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칼국수, 송재림 “그 동안 멸치를 너무 하대 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1 09:09
2015년 10월 21일 09시 09분
입력
2015-10-21 09:06
2015년 10월 21일 0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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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칼국수.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백종원 칼국수, 송재림 “그 동안 멸치를 너무 하대 했다”
‘집밥 백선생’백종원이 칼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제자들에게 멸치 육수로 만든 칼국수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날 백종원은 “육수로 가장 구하기 쉬운 재료가 멸치”라며 집에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멸치 육수의 레시피를 선보였다.
백종원이 만든 칼국수 국물 맛을 본 송재림은 “그 동안 멸치를 너무 하대 했다”며 “그런 취급을 받을 멸치가 아니었다”라고 말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칼국수 레시피를 공개한 백종원은 “나만 쓰는 비법이라 알려주면 안 되는데”라며 자신감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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