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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아 “알리, 데뷔 시절 내 모습 보는 것 같은 친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4 13:52
2015년 10월 14일 13시 52분
입력
2015-10-14 13:51
2015년 10월 14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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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리 SNS
가수 알리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해 화제로 떠올랐다.
알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분홍빛이 도는데. 진하게 안바르니 생각보다 은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알리는 단발머리에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알리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집중시켰다.
알리의 컴백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집안이 재조명 됐다.
가수 리아는 과거 SBS플러스 ‘컴백쇼 톱10’에서 “알리는 데뷔 시절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은 친구다. 정말 가창력이 대단하고 열심히 하더라. 집안도 좋은데 도움 받지 않고 바닥에서부터 실력으로 성장해오고 있다.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리는 IT경제신문사 디지털타임즈 발행인 조명식 씨의 자녀다. 알리는 30대 초반 어린 나이에도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알리는 오는 15일 네 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홀(White Hole)’을 발매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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