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 콘서트, 뜨거운 요청에 시야제한석 추가 판매

김원겸 기자 입력 2015-10-13 18:59수정 2015-10-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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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서울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연킹’ 시아준수 콘서트가 추가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미니앨범 ‘꼭 어제’ 발매와 함께 11월7일과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5 시아 포스 아시아 투어 콘서트 인 서울’ 공연의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에 추가로 시야 제한석을 판매하기로 했다. ‘믿고 보는 공연’이라는 수식어답게 순식간에 매진을 기록한 이번 공연의 마지막 입장권 예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1일 시작된 시아준수 콘서트의 입장권 예매는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2차 입장권마저 매진기록을 세우는 등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너무 빠른 매진에 미처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이례적으로 시야 제한석을 추가로 판매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시아준수의 콘서트는 매 공연마다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시아준수의 새 앨범 ‘꼭 어제’의 수록곡들을 소리로나마 라이브로 접하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일부 객석을 추가 판매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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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의 4번째 아시아 투어 ‘2015 시아 포스 아시아 투어 콘서트 인 서울’의 추가 입장권 예매는 15일 오후 5시, 옥션 티켓(http://ticket.auction.co.kr)을 통해 시작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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