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원주, 20대에 재혼 사실 최초 공개…“아이에게 상처줄까봐 6번 유산” 충격
동아닷컴
입력
2015-10-06 11:47
2015년 10월 6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원주, 20대에 재혼 사실 최초 공개…“아이에게 상처줄까봐 6번 유산” 충격
전원주 재혼
배우 전원주가 20대에 첫 남편과 사별하고 재혼한 사실을 최초 고백한다.
6일 오후 10시 45분 방송하는 EBS 1TV ‘리얼극장-배우 전원주의 비밀, 핏줄을 지킨 모정’에서는 전원주와 그의 아들 고재규(51)씨가 출연한다.
이날 방영분에서는 두 사람이 중국 7박 8일의 여행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해가는 모습을 담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원주는 첫 남편이 돌이 갓 지난 아들만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으며, 전원주는 1969년 아들 하나를 둔 남편과 재혼했다.
전원주와 첫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고재규 씨는 연기 생활로 바빴던 어머니를 대신해 친할머니 손에 자라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재혼한 어머니와 살았다는 것.
여자의 재혼에 편견이 심했던 시절 고재규 씨는 학창 시절 내내 감당하기 힘든 고통 속에 살았다. 자신의 성씨가 아버지, 형과 다르다는 사실이 알려질까 봐 가슴 졸이며 늘 고통 속에 살았다.
또 연기 생활로 바빴던 어머니 때문에 심한 모성 결핍을 겪었고,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에게 마음의 문을 닫았다는 사연을 전했다.
전원주는 연기자로서 성공해야 한다는 욕심에 바쁘기도 했고, 낳은 자식만 예뻐할 수 없어서 둘째 아들을 많이 안아주지도 못했고, 재규 씨에게 상처를 줄까봐 여섯 번이나 유산을 하면서 자식을 낳지 않았던 사실을 전하기도 한다.
6일 방송을 통해 50년 가까이 마음의 문을 닫았던 모자의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전원주 재혼. 사진=E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8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8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물도 웃음도 낳았던 어머니”…68세에 쓰러져 3명에 장기기증
방학때 ‘두쫀쿠’ 받은 교사…‘김영란법’ 수사 대상?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