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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뉴스룸’ 출연한 이승환, 6시간21분 공연 언급 “능력치 시험해 보고 싶었다”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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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2 10:07
2015년 10월 2일 10시 07분
입력
2015-10-02 10:03
2015년 10월 2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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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이승환. 사진=이승환 SNS(JTBC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출연한 이승환, 6시간21분 공연 언급 “능력치 시험해 보고 싶었다”
‘뉴스룸’에 출연했던 이승환이 손석희 앵커에 대해 언급하며 공통점을 밝혔다.
이승환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손석희를 언급하며 “선배님이셔도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십니다. 그것도 저랑 공통점이시네요 ㅋ”라며 방송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이승환은 “* 아직도 전 박신혜 양에게 존댓말을 씁니다.^^* 20세가 넘은 성인에겐 언제나 존댓말을 쓰죠”라며 “공통점이 많아서 햄볶아요~ ( 옛날 유행어라고 뭐라 하지 맙시다 )”라고 글을 남기며 웃음을 전했다.
앞서 1일 이승환은 손석희의 ‘뉴스룸’에 출연해 6시간 21분 이라는 장시간 공연 기록과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이승환은 장시간 공연 이유에 대해 “늘 해 왔던 것이기 때문에 점점 제 능력치를 시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었다”이라고 설명하며 “스스로에게 갚진 도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스스로가 공연 기획자이자 연출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오래 하더라도 사람들이 지루해 하지 않는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를 언급하며 “음악에 가치에 대해 소장에서 저장으로, 소모로 변질 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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