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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유재환, 과거 훈男서 3단 변신 과정…노유민에 이어 역변의 아이콘? ‘이럴수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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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3 19:04
2015년 9월 23일 19시 04분
입력
2015-09-23 19:03
2015년 9월 23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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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커피 공개.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블로그
‘커피’ 유재환, 과거 훈男서 3단 변신 과정…노유민에 이어 역변의 아이콘? ‘이럴수가’
‘박명수 작곡가’로 유명한 유재환의 데뷔곡 ‘커피’가 공개된 가운데, 그의 변천사가 재조명 받았다.
최근 온라인에는 작곡가 유재환의 날씬한 몸매였던 과거 시절과 그보다는 조금 통통했던 시절, 그리고 현재의 모습이 차례대로 나열된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에서 작곡가 유재환은 ‘무한도전’에서 보여줬던 귀여운 모습과는 대조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재환은 23일 데뷔곡 ‘커피’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유재환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영상은 “안녕하세요. 유재환입니다”라는 멘트로 시작된다. 유재환은 “꿈 같게도 제가 데뷔를 하게 되었다”며 “마음 같아서는 티저에서 노래를 공개해버리고 싶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영상 속 유재환을 꼭 닮은 캐릭터가 그려진 로고도 눈길을 끈다.
유재환의 신곡 ‘커피’는 남녀의 이별상황을 커피의 온도로 표현한 노래다. 박명수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고, 투개월의 메인보컬 김예림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유재환은 작사와 편곡, 레코딩 엔지니어를 맡았다.
유재환은 앞서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박명수의 작곡가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08년 8월 싱글앨범 ‘아픔을 몰랐죠’를 발매했으며, 2014년 박명수의 ‘명수네 떡볶이’ 곡의 작사 및 피처링에 참여했다.
유재환 커피 공개. 사진=유재환 커피/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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