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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김-류승주 셋째 태라 득녀, 삼남매 함께 있는 모습에 ‘아빠 미소가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0 17:15
2015년 9월 20일 17시 15분
입력
2015-09-20 17:08
2015년 9월 20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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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키 김 인스타그램
리키 김 류승주 셋째 태라 득녀, 삼남매 함께 있는 모습에 ‘아빠 미소가 절로’
리키 김 류승주 득녀
리키 김, 류승주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리키 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태라 2015 9. 19 Thanks for all the prayers(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셋째 태라 양을 안고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리키 김은 딸 태라 양을 안은 채 사랑스러운 미소로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한 장에는 동생을 안고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태린, 태오 남매의 모습도 담겨있다다.
리키 김은 지난 2009년 4세 연상의 뮤지컬 배우 류승주와 결혼했으며 딸 태린, 아들 태오와 함께 SBS 육아 예능 프로그램 ‘오!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인기를 얻었다.
리키 김 류승주 득녀. 사진=리키 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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