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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휘순 “월수입 검사 친구보다 많다”…저작권료 수입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7 10:14
2015년 9월 17일 10시 14분
입력
2015-09-17 10:11
2015년 9월 17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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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보미. 사진=OBS
‘라디오스타’ 박휘순 “월수입 검사 친구보다 많다”…저작권료 수입까지?
라디오스타 박휘순
개그맨 박휘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이 가운데 그가 과거 월수입을 공개한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박휘순은 2012년 OBS 건강토크쇼 ‘올리브’에서 자신의 월수입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박휘순은 2010년 방송연예대상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던 ‘보이나요, 내눈’을 열창한 뒤 “저작권료로 월 2만 5천 원 정도 들어온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매달 만원을 보태 가스요금을 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휘순은 MC들이 “월수입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검사 친구보다 많이 번다”고 털어놔 주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16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김장훈, 배우 정경호, SG워너비 김용준, 개그맨 박휘순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휘순은 “짝사랑하는 골프선수가 생겼다더라”는 말에 “팬으로 좋아하는 선수가 생겼다. 이보미 골퍼다”라며 “사적으로는 모른다. 만나본 적 없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이보미 선수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볼 것을 제안했다. 박휘순은 “골프를 시작한지 두 달 됐다. 혹시 시간이 된다면 일본으로 건너가서 이보미 선수의 플레이를 응원하겠다. 힘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MC들은 “진심이 느껴진다”면서도 “재미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휘순은 “일면식도 없는 분께 어떻게 그러냐”면서도 “사랑해 보미야. 일본에서 만나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이보미. 사진=O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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