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폰’ 손현주, ‘010-9780-○○○○’ 전화번호 깜짝 공개한 이유는?
동아일보
입력
2015-09-14 19:37
2015년 9월 14일 1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폰 손현주.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더폰’ 손현주, ‘010-9780-○○○○’ 전화번호 깜짝 공개한 이유는?
더폰 손현주
영화 ‘더폰’에 출연하는 손현주가 즉석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손현주는 14일 서울 압구정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더폰’(감독 김봉주/제작 미스터로맨스) 제작보고회에서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손현주는 ‘더 폰’ 배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즉석에서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번호는 010-9780-1022로 관객들이 직접 배우들과 전화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뒤에 네 자리 ‘1022’는 ‘더폰’의 개봉일자(10월 22일)를 뜻한다.
손현주는 또 영화 촬영 당시 갈비뼈 부상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손현주는 “촬영 중 엄지원도 나도 다쳤다”면서 “난 갈비뼈가 부러졌고 손톱이 다 나갔다. 배성우는 인대가 심하게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촬영을 끝까지 마쳤다. 역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현주는 “나이를 먹을수록 체력이 약해진다. 다리에 힘이 없어진다. 체력보충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젊은 배우들이 많은데 그들을 상대하기가 벅차다. 그래서 운동을 성실하게 열심히 해야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손현주는 또 “나도 성실하게 운동을 하긴 하는데 배성우가 힘이 세서 정말 못 당하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배성우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힘 조절을 잘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남자 동호(손현주)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 영화로 손현주를 비롯해 엄지원, 배성우 등이 출연한다.
더폰 손현주.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2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3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6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9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2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3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6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9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공기관 ‘年5명 이하’ 쪼개기 채용… 지역인재 할당 피했다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역사관 논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건의 가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