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종원의 3대 천왕’, 떡볶이…안방극장 ‘침샘’ 자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2 11:24
2015년 9월 12일 11시 24분
입력
2015-09-12 11:23
2015년 9월 12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대천왕 떡볶이. 사진=SBS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의 3대 천왕’, 떡볶이…안방극장 ‘침샘’ 자극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소개된 ‘떡볶이’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1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는 길거리와 음식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떡볶이를 주제로 3대 명인이 경쟁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국제시장에 위치한 이가네 분식집인 부산 팀은 현란한 손 놀림으로 무 껍질을 벗기고 채를 써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뎅 꼬치 말아 꼽는 모습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물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을 상태에서 무즙만으로 양념을 만들어 스튜디오를 달궜다.
매운 ‘원조 떡볶이’를 선보인 마포팀은 양파로 단 맛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원조떡볶이’ 마포팀의 단맛의 비결을 본 백종원은 이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양파를 넣으셔서 독특한 단맛이 났던 거구나”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고, 마포 명인은 조청을 통째로 넣는 모습을 보여 김준현에게 ‘슈가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센터 인근 위치한 ‘쌀떡볶이나라’ 성북 팀은 곰솥에 떡볶이를 초벌한 다음 떡볶이 판에 옮겨 한 번 더 조리하는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백종원의 3대 천왕’의 우승은 부산의 이가네 분식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백종원의 3대 천왕’떡볶이 편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평균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우리 개 발바닥 상처나”…제설제 못뿌리게 민원 넣은 견주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