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드벨벳 Dumb Dumb, 2주 독식 ‘무도 음반’ 밀어내고 음원차트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9 16:39
2015년 9월 9일 16시 39분
입력
2015-09-09 11:03
2015년 9월 9일 11시 0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레드벨벳 Dumb Dumb.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 Dumb Dumb, 2주 독식 ‘무도 음반’ 밀어내고 음원차트 1위
걸그룹 레드벨벳이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Dumb Dumb(덤덤)’으로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레드벨벳은 9일 0시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The Red(더 레드)’의 전곡 음원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덤 덤(Dumb Dumb)'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엠넷뮤직, 소리바다 등 7개 음원 차트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유와 박명수가 뭉친 '이유 갓지 않은 이유'의 레옹 등 최근 2주간 음원차트를 독식하던 MBC TV '무한도전'의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발표곡들을 제친것이 눈길을 끈다.
수록곡들 역시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전날 오후 10시 SMTOWN 유튜브 채널, 네이버 V SM타운채널 등에서 공개한 '덤 덤' 뮤직비디오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Dumb Dumb 뮤직 비디오에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바보처럼 모든 것이 어색하게 변해버리는 소녀의 귀여운 마음이 담긴 가사와 어울리는 발랄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레드벨벳은 11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덤덤' 첫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레드벨벳 Dumb Dumb.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부산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책의 향기]성폭행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묻고 싶은 말…“왜 나였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