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현영♥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서 19禁 파격 키스…어디서 배운건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1 16:18
2015년 9월 1일 16시 18분
입력
2015-09-01 16:16
2015년 9월 1일 16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 방송화면
조현영♥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서 19禁 파격 키스…어디서 배운건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과 배우 박두식이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화에서는 조현영과 박두신이 술김에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뒤 박두식과 함께 술을 마셨다. 조현영은 “나같은 여자가 대차게 까였다. 내가 까일만 하냐”고 물었고, 박두식은 “나도 너 같이 술 많이 먹는 여자는 싫다”고 답했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고 한 후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다.
이때 박두식이 넘어지는 조현영을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