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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박서준 호흡…박서준, 보일 듯 말 듯 ‘복근+치골’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15:25
2015년 8월 26일 15시 25분
입력
2015-08-26 15:05
2015년 8월 26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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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박서준.
사진=박서준 개인 소셜 미디어 화면 캡처
황정음·박서준 호흡…박서준, 보일 듯 말 듯 ‘복근+치골’ 공개
황정음 박서준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과 배우 박서준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티저 영상에서 실제 연인 같은 달달한 뽀뽀장면을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박서준에 관심이 쏠리면서 그가 얼마 전 공개한 사진도 눈길을 끈다.
지난달 박서준은 개인 소셜 미디어에 “취한 거 아님. photo by Lilac @film7mm”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선해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날렵한 복근과 치골 일부를 살짝 공개하는 모습이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멋있다”, “복근공개인가요”, “치골 섹시”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26일 오전 공개된 ‘그녀는 예뻤다’ 티저 영상에서는 황정음과 박서준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연출됐다.
영상 속에서 황정음은 박서준 옆에 앉아 “이 드라마(‘그녀는 예뻤다’) 볼 때는 꼭 마셔야 돼. 너무 달달해서”라고 말하며 커피를 마신다.
그러면서 해당 영상은 박서준이 황정음의 볼에 키스 후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에서 마무리 된다.
두 사람이 함께 TV앞에서 ‘그녀는 예뻤다’를 지켜보고 있는 장면에서 이 드라마가 어떤 내용으로 전개될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폭탄녀 혜진(황정음 분)과 ‘초절정 복권남’ 성준(박서준 분),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분), 베일에 가려진 반전남 신혁(최시원 분), 네 남녀의 사랑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그녀는 예뻤다’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 작으로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황정음 박서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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