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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 동생 박은실 폭로 “아빠팬티 입고 빨래통 옷 꺼내 입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08:20
2015년 8월 26일 08시 20분
입력
2015-08-26 08:19
2015년 8월 26일 08시 1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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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박은지, 동생 박은실 폭로 “아빠팬티 입고 빨래통 옷 꺼내 입는다”
박은지가 동생 박은실의 털털함을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박은지가 출연해 입담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지는 동생 박은실에 대해 “집에서 늘어난 티셔츠나 걸레같이 생긴 옷을 입는다. 거기에 아빠 팬티를 입는다”고 폭로했다.
이어 박은지는 “또 내가 입다가 빨려고 넣은 잠옷을 빼다가 입는다”고 거침없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는 우월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택시 박은지(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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