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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예정…25일에는 김준수와 팬미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1 15:27
2015년 8월 11일 15시 27분
입력
2015-08-11 15:26
2015년 8월 11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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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사진=스포츠동아 DB
박유천 27일 비공개 입소,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예정…25일에는 김준수와 팬미팅
JYJ 멤버 박유천이 27일 비공개 입소 소식이 전해졌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는 27일 박유천의 입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며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는 물론 훈련소 측에서도 미디어 라인 취재가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 종합하여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여러모로 취재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비공개 결정하게 된 점 양해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오는 25일, ‘2015 JYJ MEMBERSHIP WEEK’ 팬미팅을 통해 박유천과 김준수가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소속사 측도 입소 전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조용히 입소하고자 하는 박유천의 의견을 존중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JYJ 박유천은 공익근무요원으로 2년간 복무할 예정이며, 앞서 지난 3월 김재중이 현역으로 입소한 바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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