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주민정, 과거 MV 섹시 여전사 변신 ‘아찔’…반삭 머리 파격에 ‘후덜덜’
동아닷컴
입력
2015-08-09 17:28
2015년 8월 9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타쉽엔터
무한도전 주민정, 과거 MV 섹시 여전사 변신 ‘아찔’…반삭 머리 파격에 ‘후덜덜’
‘팝핀 여제’ 주민정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주민정은 지난해 10월 보이프렌드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위치(WITCH)’ 뮤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주민정은 늑대소년으로 변신한 보이프렌드 멤버들과 함께 액션을 춤으로 승화시킨 루프탑신을 선보였다. 특히 주민정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고 반삭발 머리로 카리스마 여전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8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가요제를 앞두고 최종 곡 녹음을 위해 모인 정준하와 윤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와 윤상은 무대를 함께 꾸며줄 ‘팝핀 여제’ 주민정을 소개했다. 정준하는 주민정에 대해 “춤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이 분 다 안다. 팝핀 여제”라고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선 주민정이 팝핀 댄스를 추는 모습과 함께 ‘준하와 놀라운 협업을 보일 예정’이라는 자막이 그려져 가요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무한도전 주민정. 사진=무한도전 주민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글로벌기후환경대사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