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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유상무, 장도연과 스킨십… “개그우먼 헌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7 13:55
2015년 8월 7일 13시 55분
입력
2015-08-07 11:40
2015년 8월 7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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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유상무’
‘해피투게더’ 유상무가 장도연과 자연스럽게 스킨십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유상무는 장도연의 손을 만졌다.
유상무는 “친구끼리 이럴 수 있지 않느냐”고 능청스럽게 얘기했다. 장도연은 “이러면 나 시집 못 간다”며 민망해 했다.
이에 유상무는 “사실 지금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개그우먼을 좋아하는 게 습관인가보다”며 “개그우먼 헌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해피투게더’ 유상무는 대만빙수 프랜차이즈 호미빙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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