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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 노홍철, 유재석에 이어 FNC와 전속계약…방송 복귀 신호탄?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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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11:44
2015년 7월 27일 11시 44분
입력
2015-07-27 11:43
2015년 7월 27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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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김용만, 사진=동아닷컴 DB
김용만 · 노홍철, 유재석에 이어 FNC와 전속계약…방송 복귀 신호탄?
방송인 김용만과 노홍철이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7일 FN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용만, 노홍철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FNC는 “김용만과 노홍철이 가진 역량을 펼치는 것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 시스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유재석의 합류로 화제를 모은 FNC는 김용만과 노홍철의 합류로 기존의 송은이, 정형돈, 이국주, 문세윤과 함께 탄탄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이로써 FNC는 코스닥에 상장한지 1년도 되지 않아 음반 및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사업, 드라마 제작 등의 성과를 이뤄내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입지를 다졌다.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김용만과 노홍철은 FNC와 계약을 맺으면서 새로운 방송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FNC에는 이외에도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주니엘, 엔플라잉 등 가수를 비롯해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정우, 조재윤, 윤진서, 김민서 등이 소속돼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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