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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결실…축가 라인업 보니 ‘콘서트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7 11:20
2015년 7월 27일 11시 20분
입력
2015-07-27 11:18
2015년 7월 27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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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열애 5개월 만에 결실…축가 라인업 보니 ‘콘서트급’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5개월의 열애 끝에 오늘(27일) 결혼한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친척 및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해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에서 박진영과 더원, 포맨 멤버 신용재가 축가를 부른다. 결혼식 이후 두 사람은 국내 리조트로 신혼여행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소속사 대표와 연기자로 인연을 맺었다. 그러던 중 지난 2월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갖고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열애 5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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