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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섹시한 멤버? 막내 전율, 모태 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0 14:57
2015년 7월 20일 14시 57분
입력
2015-07-20 14:40
2015년 7월 20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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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DB,
걸그룹 스텔라의 막내 전율이 ‘모태섹시’로 인정받았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는 스텔라의 싱글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멤버들은 가장 섹시한 멤버로 전율을 꼽으며 “모태 섹시녀”라고 칭찬했다.
이에 전율은 “사실 지금 무척 편하다. 귀여운 콘셉트는 정말 힘들었다”며 “제가 노안이라 귀여운 척보다는 섹시가 몸에 맞지 않나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어른들에게 ‘얘는 아기인데 섹시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텔라는 신곡 '떨려요'를 20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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