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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400석 규모 “팬들과 감성 공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0 10:05
2015년 7월 20일 10시 05분
입력
2015-07-20 10:02
2015년 7월 20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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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400석 규모 “팬들과 감성 공유”
가수 MC몽이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MC몽의 매니지먼트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오는 9월 4~6일, 11~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레진코믹스 V홀에서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란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0년 병역 기피 혐의로 재판을 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던 MC몽은 지난해 11월 5년 만에 발표한 정규 6집과 지난 1월 미니앨범을 잇달아 발표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복귀를 신고했다.
그러나 방송 활동과 공연 무대에 오르는 일은 없었다. 이에 따라 이번 단독 콘서트는 MC몽이 2009년 전국투어 콘서트 이후 6년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콘서트로 MC몽이 6년 만에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과 감성을 공유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MC몽의 단독콘서트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은 400석 규모로 120분간 진행되며 공연 티켓은 오는 21일 오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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