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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살 쪄서 100사이즈 입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6 10:52
2015년 7월 16일 10시 52분
입력
2015-07-16 10:08
2015년 7월 16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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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슈퍼주니어 은혁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신체사이즈가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 특집으로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은 “30대를 맞이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은혁은 “머리 스타일을 밝은 색만 하다가 30대를 맞이해 어두운 색으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은혁은 “살이 쪘다”는 MC들의 말에 “95사이즈에서 100사이즈를 입는다”고 자랑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신곡 ‘Devil’로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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