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였다 ‘반전’…죠스는 누구? 누리꾼 예상 보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13 14:13
2015년 7월 13일 14시 13분
입력
2015-07-13 14:12
2015년 7월 13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였다 ‘반전’…죠스는 누구? 누리꾼 예상 보니…
MBC 복면가왕이 예상치 못한 출연자로 또 다시 시청자들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이에 맞서는 8명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비 내리는 호남선’은 ‘죠스가 나타났다’와 별, 나윤권의 ‘안부’를 부르며 안정적인 하모니를 뽐냈다.
결과는 85대 14로 ‘죠스’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호남선’은 임상아의 ‘뮤지컬’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정체는 MBC 김소영 아나운서였다. 예상치 못한 반전이었다.
김 아나운서는 “입사 후 예능 출연이 처음”이라며 “긴장했는데 재밌다. 무슨 짓을 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성주는 “뉴스 하시면서 답답하셨나보다”라고 물었고, 김소영 아나운서는 고개를 끄덕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24’의 앵커를 맡고 있다. 그간 MBC 간판 아나운서 중 한 명으로 활약해 온 김 아나운서는 이날 파격적인 의상과 부드러운 목소리를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노유민, 더 네임, 김태균까지 예상치 못한 이들이 출연해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이에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나머지 출연자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누리꾼들은 ‘죠스가 나타났다’의 정체를 두고 가수 테이와 임슬옹을 언급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1위 유튜버, “햄버거 살 돈도 없어”…미스터비스트 발언 논란
병원응대 불만 “칼부림 날 것 같다” 허위신고…30대 입건
담배 속 유해성분 드러난다…식약처, 첫 관리제도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