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박효주 열애 언급 “바리스타는 아닌데…”, 윤종신 “구룡포 커피 어때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9 10:55
2015년 7월 9일 10시 55분
입력
2015-07-09 10:48
2015년 7월 9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박효주 열애 언급 “바리스타는 아닌데…”, 윤종신 “구룡포 커피 어때요?”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신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져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네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효주는 앞서 5월 두 살 연상의 바리스타와 열애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박효주는 “바리스타는 아닌데 기사가 그렇게 나왔다”고 말했다.
그녀는 “남자친구는 현재 포항에서 카페를 운영한다. 카페를 프랜차이즈화 시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남자친구가 미국에 있었다. 오래 전부터 장거리 연애를 해 지금은 한국에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가까운 거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윤종신은 “ ‘구룡포 커피’어때요?”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규현은 한 술 더 떠 “과메기와 커피 어때요?”라고 말해 박효주의 눈치를 받았다.
이미도도 “교제 중인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이미도는 “아직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는 없지만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교제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이미도는 남자친구에게 “보고 있지”라고 말하며 손 하트와 함께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어 하재숙은 “(남자친구와)2년 정도 교제했고 결혼도 할거다. 원래 올해 12월에 하려고 했는데 영화 일정 때문에 미뤄졌다”고 말했다.
장소연은 짝사랑 중임을 밝혔다. 그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는데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고 전했다.
한편, MC 김구라는 이미도에 “박효주와 캐릭터가 겹친다. 내가 탐내고 있는 역할은 박효주가 다 하고 있다고 했다던데”라고 물으며 사전인터뷰 내용을 언급했다.
이에 이미도는 “내가 운동도 하고 액션을 좋아해서 여형사 역할도 하고 싶었는데 (박효주가) 거의 독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이미도에게 “그럼 (박효주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겠다”고 말하자 이미도는 “오늘 함께 호흡 맞춰 보고 나갈 때 머리채를 잡든 손을 잡든 해야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란 중요임무 종사’ 노상원, 1심 18년 징역 불복해 항소
국제유가, 美-이란 갈등 고조에 2% 상승…7개월만에 최고치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