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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링마벨’, 빅뱅 제치고 차트 올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7-07 10:19
2015년 7월 7일 10시 19분
입력
2015-07-07 10:18
2015년 7월 7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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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동아닷컴DB
1년 만에 컴백한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링마벨’로 컴백과 동시에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걸스데이 2집 ‘러브’ 타이틀곡 ‘링마벨’이 7일 오전 10시 현재 멜론 지니 엠넷닷컴 올레뮤직 벅스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몽키3 등 8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에 올랐다. 빅뱅을 눌렀고, 혁오의 돌풍도 잠재운 양상이다.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이한 걸스데이는 7일 0시 1년 만에 ‘링마벨’을 포함한 14곡이 수록된 2집 ‘러브’를 발표했다.
걸스데이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요즘 같은 음악 차트 분위기에서 1위를 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면서 “큰 사랑을 주신만큼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걸스데이는 7일 SBS MTV ‘더 쇼’를 통해 ‘링마벨’ 첫 방송무대를 선사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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