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멤버 교체 ‘신의 한수’… 시청률 ‘껑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09:28
2015년 7월 7일 09시 28분
입력
2015-07-07 09:27
2015년 7월 7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결국 멤버 교체가 답이었나.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시청률은 4.6%를 기록했다. 지난주 3.2%보다 무려 1.3% 상승한 수치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멤버인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가 등장했다.
이들은 각자의 개인기와 화려한 언변으로 단숨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비정상회담’ 첫 게스트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6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9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6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9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아픈 친형 살해 뒤 치매 모친에 흉기 휘두른 50대…“생활고 시달렸다”
푸틴, 올해도 정교회 주현절에 얼음물 ‘풍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