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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유이 “광희, 매일 문자해… 몰래 안 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6 16:38
2015년 7월 6일 16시 38분
입력
2015-07-06 16:33
2015년 7월 6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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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드라마 ‘상류사회’에 출연 중인 유이가 광희에 대해 언급했다.
유이는 6일 SBS 탄현 사옥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주변에서 광희에 대한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 친구한테서 하루에 한 번씩 문자가 온다. 아직 촬영장에는 오지 않았다”며 “광희를 만나면 SNS를 통해 공개하겠다. 절대 몰래는 안 만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이는 “광희는 모자를 쓰고 나오라고 하는데 메이크업을 다 하고 공개적으로 만나겠다. 그 친구랑은 숨어서 만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광희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유이에 대한 호감을 고백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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